다리무늬침노린재의 먹성 붉은등침노린재 . . . 3 . . . 다리무늬침노린재(노린재목, 침노린재과) 땅에 사는 노린재들은 대부분 식물 줄기나 뿌리에서 즙을 빨아먹고 사는데,침노린재들은 땅에 사는 육식 노린재로 동물의 체액을 빨아 먹지요. 침노린재들은 방어하기보다는 공격하는 성향을 지녀 고약한 냄새를 풍.. 노린재목 2013.06.26
노랑배허리노린재 노랑배허리노린재약충입니다. 이녀석들은 노박덩굴과나무를 좋아합니다. 사철나무 줄기의 즙을 빨아 먹고, 여러번 허물을 벗고 늦가을에 어른벌레로 변신합니다. 일년에 한번 나타나고 겨울에 어른벌레들이 모여 월동을 합니다. 사철나무에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입니다. 혼.. 노린재목 2013.06.19
광대노린재 자체발광 광대노린재성충 광대노린재유충 광대노린재는 노린재 중에서 가장 멋지고 화려해요. 광대노린재는 배와 날개가 딱딱한 껍질로 덮여 있어서 날개를 배 옆으로 내밀어 날아요. 초여름에 알에서 깨어난 노린재 애벌레는 허물을 4번 벗으며 몸을 키웁니다. 그리고 종령애벌레로 월.. 노린재목 2013.06.17
네점박이노린재알과약충 2013.06.16(용추자연휴양림) 용추휴양림 휴양관 벽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녀석들의 이름을 곤충나라 식물나라 티파니님이 알려 주셨다.카메라 접사렌즈를 깨먹어 이렇게 밖에 촬영할수 밖에 없어서 무지 아쉬웠다. 알이 마름모꼴로 4×4=16개, 약충도 16마리다. 알을 크게 확대해서 보면 .. 노린재목 2013.06.16
다리무늬침노린재 잎이나 꽃에 숨어 있다가 날아오는 곤충들을 다리무늬 침노린재가 잡아 붙들고 기다란 주둥이로 이리 저리 뒤적거려 가면서 똥꼬부터 시작, 뒤통수까지 아무지게 체액을 빨아 먹는것을 보며 "수악한 넘" 이라고 중얼거려 보지만생존방식의 문제인것을 어쩌랴... 약육강식이 존재하는 곤.. 노린재목 2012.09.16